캐나다 스토리
게임이 학업 성적 올리는데 도움된다고? 게임의 득과 실, 최대 허용 시간... 본문
비디오 게임의 열성 팬인 자녀들에게 이젠 일방적인 '잔소리'는 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비디오 게임이 아이들의 운동 능력 뿐 아니라 학업 성적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물론 정해진 시간 내에서 게임을 즐겨야 한다는 전제 조건 하에서입니다.
투데이스페어런트매거진(Today's Parent Magazine)의 보도에서 스페인의 한 연구진은 “7세에서 11세 아동 2400명 이상을 관찰한 결과 비디오 게임의 유익한 면이 발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렇다면 비디오 게임과 관련해 아이들에게는 어느 정도의 자유를 허용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비디오 게임의 장점을 부각하기 위한 게임 시간으로는 하루 한 시간, 일주일에 최대 9시간을 넘어서는 안 됩니다. 만약 이 기준을 넘길 경우 득 보다는 실이 부각될 확률이 높다는 게 중론입니다.
전문가들은 “장시간 비디오 게임에 노출됐을 경우에는 이른바 전자스크린증후군에 의한우울증, 조울증에 시달릴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글_마이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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